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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ote at 2011/04/09 15:22
비밀댓글입니다
wrote at 2010/11/21 21:00
저도 글을 써보고 싶은 욕구가 강렬한 사람입니다.
다만 종이와 붓을 앞에 놓으면 갑자기 막막해지는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이
제일 큰 적이지요. 사람마다 살아온 뒤안길이 구구절절 애절하기도 하고, 또 어떤이는
축복과 화려함속에서 ... 글을 잘 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>?
jun 
wrote at 2010/10/27 10:35
25살 대학생입니다. 공지영작가님이 리트윗한것을 보고찾아들어왔습니다. 어째서 적이 없는사람이 이뤄놓은 게 없다는것과 연관되는지의문이네요. 적이 없다는것은 그만큼 그분야에서 독보적인 것을 말하는게 아닐까요? 나는 적이 있었던적이 없었다. 하면 그가 세상에 이뤄놓은게 없겠지만 지금 적이 없는사람은..음... 그냥 의견을 공유하고싶었습니다~
wrote at 2010/09/07 08:50
오랫만에 들렀습니다. 글감옥님.
이런저런 사연들을 쌓아가느라, 글을 쓸 기회도, 글을 읽을 기회도 적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.
오랫만에 오니, 여전히 마음에 울리는 글들이 많습니다.
정성스레 쓴 글들이 그리웠는데 말이죠. ^^

여전히 글감옥에 계신지요? .
wrote at 2010/09/04 20:25
글감옥에서 온 편지 님!

멀지않은 밤 하늘 달 나라
나, 가고싶어
그리움 묻어둔곳
별 헤이며
과수원에 가고싶어...

행복은 곁에 있어요
아름다운
사랑으로...
wrote at 2010/07/06 19:25
글감옥에서 온 편지 님!

태양아래 지핀 우리우정
식을 줄 모르고
밤 과 낮
바람에 노래처럼...
푸르른 7 월되세요

행복은 곁에 있어요
아름다운
사랑으로...
wrote at 2010/06/30 10:31
구독신청 감사드립니다~
글재주가 없어 좋은 글은 보장하지 못하지만 정직한 글을 쓰도록 노력할께요
그럼 좋은 하루되세요
smile 수의사 
wrote at 2010/06/22 08:43
잘지내셨죠.?
전 즐거운 여행을 다녀와서 현실로 돌아왔습니다.!!

행복한 미소 넘치는 하루 되시구요~~

또 찾아 뵙겠습니다.!!
wrote at 2010/06/15 03:53
고맙습니다.^^*

구독하고 종종 들리겠습니다.

편한 밤 되시구요~!! 행복한 하루 하루 되세요~!
wrote at 2010/06/12 19:11
안녕하세요, 네이버에서 서로이웃이었던 블로거 jour입니다. 잘 지내시는지요? 오랜만에 글감옥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뜻밖에도 티스토리로 옮겼다는 글을 읽었습니다. 언제 옮기셨는지....^^;; 제가 이렇게 소식에 눈이 어둡습니다. 자주 들러 어떻게 지내시는지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요.

여전히 좋은 글들을 많이 읽고 써주시고 계시네요. 저는 여전히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. 가끔 놀러오셔서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네요. 그나저나 트위터 하시나요? 저도 스마트폰 장만하면 트위터 하려고 했는데, 트위터로 만나 뵐 수도 있겠네요 ^^;ㅎㅎ
여하튼 잘 지내시리라 생각하고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. 기회되면 다음에 또 뵙지용 ^^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. 한 주 마무리 잘 하세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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