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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글을 써보고 싶은 욕구가 강렬한 사람입니다.
다만 종이와 붓을 앞에 놓으면 갑자기 막막해지는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이 제일 큰 적이지요. 사람마다 살아온 뒤안길이 구구절절 애절하기도 하고, 또 어떤이는 축복과 화려함속에서 ... 글을 잘 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>?
25살 대학생입니다. 공지영작가님이 리트윗한것을 보고찾아들어왔습니다. 어째서 적이 없는사람이 이뤄놓은 게 없다는것과 연관되는지의문이네요. 적이 없다는것은 그만큼 그분야에서 독보적인 것을 말하는게 아닐까요? 나는 적이 있었던적이 없었다. 하면 그가 세상에 이뤄놓은게 없겠지만 지금 적이 없는사람은..음... 그냥 의견을 공유하고싶었습니다~
오랫만에 들렀습니다. 글감옥님.
이런저런 사연들을 쌓아가느라, 글을 쓸 기회도, 글을 읽을 기회도 적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. 오랫만에 오니, 여전히 마음에 울리는 글들이 많습니다. 정성스레 쓴 글들이 그리웠는데 말이죠. ^^ 여전히 글감옥에 계신지요? .
글감옥에서 온 편지 님!
멀지않은 밤 하늘 달 나라 나, 가고싶어 그리움 묻어둔곳 별 헤이며 과수원에 가고싶어...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...
글감옥에서 온 편지 님!
태양아래 지핀 우리우정 식을 줄 모르고 밤 과 낮 바람에 노래처럼... 푸르른 7 월되세요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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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재주가 없어 좋은 글은 보장하지 못하지만 정직한 글을 쓰도록 노력할께요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
잘지내셨죠.?
전 즐거운 여행을 다녀와서 현실로 돌아왔습니다.!! 행복한 미소 넘치는 하루 되시구요~~ 또 찾아 뵙겠습니다.!!
안녕하세요, 네이버에서 서로이웃이었던 블로거 jour입니다. 잘 지내시는지요? 오랜만에 글감옥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뜻밖에도 티스토리로 옮겼다는 글을 읽었습니다. 언제 옮기셨는지....^^;; 제가 이렇게 소식에 눈이 어둡습니다. 자주 들러 어떻게 지내시는지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요.
여전히 좋은 글들을 많이 읽고 써주시고 계시네요. 저는 여전히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. 가끔 놀러오셔서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네요. 그나저나 트위터 하시나요? 저도 스마트폰 장만하면 트위터 하려고 했는데, 트위터로 만나 뵐 수도 있겠네요 ^^;ㅎㅎ 여하튼 잘 지내시리라 생각하고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. 기회되면 다음에 또 뵙지용 ^^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. 한 주 마무리 잘 하세요. ^^ |